최유라 어머니 공여사의 북오전 이름이 낯설었는데 황태채와 오징어채로 만들어서 이름이 북오전이래요.남의 엄마 레시피도 궁금해서 만들어볼게요.만들어보니까 맛있어요.맥주에 북어 안주로 먹고 부침개를 만들어보려고 만들었다네~ 영상을 보니 엄마가 차분하고 요리도 잘하셨어요~ 영상에는 정확한 레시피는 없지만 나름대로 계량해서 만들어봤어요~

북오전
황태무침 오징어전 만드는 법 황태채 50g, 오징어채 50g, 양파 1/2개, 대파 1/2대, 마늘 1/2T, 소금 톡톡 들기름 1t, 참기름 1t, 부침가루 5T, 후추 계란 2개

황태와 오징어채를 50g씩 동량~ 저는 하얀 오징어채를 사용했지만 분홍색 두꺼운 오징어채를 사용했습니다.
방송에서 물에 듬뿍 불려서 썼다고 하는데

황태는 금방 불어서 5분도 안 돼서 건져 물기 짜~오징어만 30분 정도 늘었어요~명태가위로 싹둑썰어 믹서기에 펄스기능으로 대충 자릅니다~약 10초정도오징어의 양이 작아서 칼로 잘랐어요~ 방송에서는 믹서기에 따로 갈기도 한대요 두개를 섞어서양파, 대파, 마늘 다지고~황태 오징어 갈은거 양파 파 다진마늘소금 약간 후추 깨참기름 들기름 둘다 사용~ 반죽 섞어~부침가루 넣고 섞어계란 넣고~ 농도 맞추시면 됩니다.저는 계란 2개 넣었어요~반죽스푼으로 하나씩 떠서~후라이팬에 기름을 듬뿍넣고~숟가락으로한스푼씩건져서넣습니다~숟가락하나로만들고다른숟가락에밀어넣는다~노릇노릇하면 뒤집고 불은 중약~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요~ 오래 보낼 필요 없어요~ 황태 오징어볶음 다 생으로 먹을 수 있으니까~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요~ 오래 보낼 필요 없어요~ 황태 오징어볶음 다 생으로 먹을 수 있으니까~기름을 많이 말아서 보냈는데 막상 부침개는 느끼하지 않아요~ 막부 끝나고 바로 먹어보니까 맛있어요 맛있어요~ 북어전 맛인데 감칠맛이 난다밖에는 바삭~ 안에는 푹신푹신~바삭바삭한 북오전 반찬으로 최고~ 황태채, 오징어채, 부침가루 양념이 있어서 따로 간장은 없어도 됩니다.황태무침 오징어무침 맛이 나네요~ 감칠맛 굿! 저는 청양고추 더 넣으면 더 맛있을 것 같아요~ 이번에는 청양고추 넣어서 구워야겠네요~황태무침 오징어무침 맛이 나네요~ 감칠맛 굿! 저는 청양고추 더 넣으면 더 맛있을 것 같아요~ 이번에는 청양고추 넣어서 구워야겠네요~남의 어머니의 레시피, 공여사의 북오전 맛이 납니다. 요리에는 정답이 없다는 말의 조합도 너무 좋네요~ 식어도 바삭바삭하고 맛있어요~ 딸 먹어보니 무슨 맛과 비슷한데 기억이 안난대… 아무튼 맛있어요.북어, 오징어무침 만들어보세요오늘은 뭐 먹지?공 여사의 북오전입니다.#북어전 #북어전 #북어요리 #북어전 #진미전 #부침개 #오늘 무엇을 먹을까 #반찬


